서개팅 #1
구글폼으로 신청을 받고 진행합니다.

서촌에서 시작한, 세심하게 준비하는 만남
첫 자리는 구글폼으로 시작했고, 두 번째 자리부터 웹에서 경험의 흐름을 이어갑니다.
구글폼으로 신청을 받고 진행합니다.
사이트에서 경험을 시작하는 첫 자리입니다.
참여 인원은 달라질 수 있어도, 대화를 서두르지 않게 만드는 원칙은 같습니다.
조건으로 줄 세우기보다, 대화의 결이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한 자리의 사람을 살핍니다.
서두르지 않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도록 회차마다 인원과 흐름, 대화 시간을 알맞게 준비합니다.
최대 두 명까지 비공개로 선택하고, 서로 같은 마음일 때만 연결을 확인합니다.

프로필을 빠르게 넘기는 대신 같은 공간에 머물며 이야기합니다. 서개팅은 만남을 보장하지 않지만, 좋은 대화가 시작될 조건을 세심하게 만듭니다.
인기 순위와 참가자 평가는 없습니다. 사람을 구성하되 공개적으로 줄 세우지 않습니다.
누가 누구를 선택했는지 공개하지 않습니다. 서로 선택한 경우에만 연결을 알려드립니다.
기본 신원 확인과 운영자 검토 원칙을 필요한 만큼만 설명하고, 확인 자료를 홍보 수단으로 쓰지 않습니다.
현재 #2는 3:3, 약 90분으로 준비합니다.
9월 17일 경험 미리보기